
6월 새활용센터 1층 와글와글광장에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센터 입주기업 전시 ·팝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새활용센터 입주기업 7팀의 새활용 과정을 다룬 '새활용 : 과정의 기록'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새활용센터 입주기업들이 새활용 작품과 제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수많은 실험과 시도를 담아내었습니다.

얼핏보면 새집 같지만 스툴입니다.
창의성과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리어플라스틱의 작품입니다.

삼사이워크가 만든 계란판 의자와, 간세팩토리가 만든 각재벤치가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각재벤치는 제주의 올레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제주별작업실에서 만든 커피박 씨드밤과 삼사이워크에서 만든 RE메모지도 보입니다.

각 입주기업에서 만든 키링도 종류별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바다에서 버려지는 해녀복으로 만든 남방큰돌고래입니다.
남방큰돌고래 인형을 채우고 있는 속재료도 자투리 해녀복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에서 만든 폐현수막 돗자리입니다.
쓰임을 다한 현수막이 새 생명을 얻어 실용적인 돗자리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새활용 : 과정의 기록'은 7월 중순까지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새활용 입주기업의 시도, 실험, 창작, 도전의 과정을 응원합니다.
photo by. 김다은님
6월 새활용센터 1층 와글와글광장에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센터 입주기업 전시 ·팝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새활용센터 입주기업 7팀의 새활용 과정을 다룬 '새활용 : 과정의 기록'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새활용센터 입주기업들이 새활용 작품과 제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수많은 실험과 시도를 담아내었습니다.
얼핏보면 새집 같지만 스툴입니다.
창의성과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리어플라스틱의 작품입니다.
삼사이워크가 만든 계란판 의자와, 간세팩토리가 만든 각재벤치가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각재벤치는 제주의 올레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제주별작업실에서 만든 커피박 씨드밤과 삼사이워크에서 만든 RE메모지도 보입니다.
각 입주기업에서 만든 키링도 종류별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바다에서 버려지는 해녀복으로 만든 남방큰돌고래입니다.
남방큰돌고래 인형을 채우고 있는 속재료도 자투리 해녀복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에서 만든 폐현수막 돗자리입니다.
쓰임을 다한 현수막이 새 생명을 얻어 실용적인 돗자리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새활용 : 과정의 기록'은 7월 중순까지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새활용 입주기업의 시도, 실험, 창작, 도전의 과정을 응원합니다.
photo by. 김다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