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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플라스틱의 변신은 정말 무궁무진한데요.
8월 16일 새활용센터에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새활용한 원단을 활용해서 실용적인 파우치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물망 모양의 원단은 버려지는 페트병을 새활용해서 만들어낸 원단이고요.
이 알록달록 구슬들은 새활용센터 입주기업이기도 한 희망나래의 성인 발달 장애인분들이 직접 모은 병뚜껑을 사출해서 만든 구슬이에요.
이제 파우치를 만들어 볼 차례인데요.
원단에 끈을 끼운 다음, 끈에다가 구슬을 꿰어 주면 됩니다.
총 두 종류의 파우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장 볼 때, 과일이나 채소를 담아도 좋을 것 같고
작은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먹은 생수병을 잘 씻어서 말리고 분리 배출하면 이렇게 다양한 물건으로 새활용 될 수가 있답니다.
일단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겨버렸다면 꼭 깨끗이 씻고, 말려서, 분리배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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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플라스틱의 변신은 정말 무궁무진한데요.
8월 16일 새활용센터에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새활용한 원단을 활용해서 실용적인 파우치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물망 모양의 원단은 버려지는 페트병을 새활용해서 만들어낸 원단이고요.
이 알록달록 구슬들은 새활용센터 입주기업이기도 한 희망나래의 성인 발달 장애인분들이 직접 모은 병뚜껑을 사출해서 만든 구슬이에요.
이제 파우치를 만들어 볼 차례인데요.
원단에 끈을 끼운 다음, 끈에다가 구슬을 꿰어 주면 됩니다.
총 두 종류의 파우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장 볼 때, 과일이나 채소를 담아도 좋을 것 같고
작은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먹은 생수병을 잘 씻어서 말리고 분리 배출하면 이렇게 다양한 물건으로 새활용 될 수가 있답니다.
일단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겨버렸다면 꼭 깨끗이 씻고, 말려서, 분리배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