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06.17.수) 오후 제주시 탑동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제주직영점에서 2026 새활용토크 ‘다시, 쓰는, 우리’ with 파타고니아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의 공식MC 문해리 매니저가 오늘도 수고해 주었습니다.


첫 순서는 파타고니아코리아 환경팀 김광현 팀장님의 메인 강연입니다.


파타고니아 기업의 창업 및 경영 스토리를 소개하며 의류 회사가 갖고 있는 관리 및 수선의 가치와 그를 통한 일상의 수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의 로컬 수리 수선 활동 사례를 듣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첫 주자로 무려 10대 고등학생의 수리 활동 경험 공유! 픽사이클(Fixycle)제주의 장윤우 군이 발표를 시작합니다.


발표 전 긴장된다는 말이 무색하게 훌륭한 스피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청중의 반응도 특히 좋았습니다.
윤우군에 이어 수선키트를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중이신 예비창업가 리폼편의점 김태연님께서 어떻게 수선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는지 소개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시새활용센터의 수리수리다수리마을에서 리페어 카페를 운영중인 방의찬 대표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행사 후 만족도 조사에서 파타고니아 김광현 팀장님은 물론 제주의 다양한 수리,수선 활동 사례 발표가 마음에 들었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습니다.
세 분 모두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준비된 다과를 잠시 즐긴 후 픽제주 장혜영 팀장님의 진행으로 라이브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행사를 준비할 때 당일 취소나 노쇼를 생각해서 110~120% 정도까지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파, 컴퓨터용 의자,간이 의자 등을 준비하였는데...


행사 시작 10분 전까지는 한 두 분 밖에 안 오셔서 마음을 졸였건만, 결국 저와 효진 매니저는 통로 계단에 앉아 행사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네요.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행사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우리 좋은 행사로 또 봐요~

어제(26.06.17.수) 오후 제주시 탑동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제주직영점에서 2026 새활용토크 ‘다시, 쓰는, 우리’ with 파타고니아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의 공식MC 문해리 매니저가 오늘도 수고해 주었습니다.
첫 순서는 파타고니아코리아 환경팀 김광현 팀장님의 메인 강연입니다.
파타고니아 기업의 창업 및 경영 스토리를 소개하며 의류 회사가 갖고 있는 관리 및 수선의 가치와 그를 통한 일상의 수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의 로컬 수리 수선 활동 사례를 듣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첫 주자로 무려 10대 고등학생의 수리 활동 경험 공유! 픽사이클(Fixycle)제주의 장윤우 군이 발표를 시작합니다.
발표 전 긴장된다는 말이 무색하게 훌륭한 스피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청중의 반응도 특히 좋았습니다.
윤우군에 이어 수선키트를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중이신 예비창업가 리폼편의점 김태연님께서 어떻게 수선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는지 소개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시새활용센터의 수리수리다수리마을에서 리페어 카페를 운영중인 방의찬 대표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행사 후 만족도 조사에서 파타고니아 김광현 팀장님은 물론 제주의 다양한 수리,수선 활동 사례 발표가 마음에 들었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습니다.
세 분 모두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준비된 다과를 잠시 즐긴 후 픽제주 장혜영 팀장님의 진행으로 라이브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행사를 준비할 때 당일 취소나 노쇼를 생각해서 110~120% 정도까지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파, 컴퓨터용 의자,간이 의자 등을 준비하였는데...
행사 시작 10분 전까지는 한 두 분 밖에 안 오셔서 마음을 졸였건만, 결국 저와 효진 매니저는 통로 계단에 앉아 행사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네요.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행사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우리 좋은 행사로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