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면 더 오래, 나누면 더 즐겁습니다.'🔧🌿
7월 11일, 제주시새활용센터는 '수리수리 다수리마을'을 찾은 시민들의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원 순환을 배우고,
어른들은 새활용 제품과 수리문화를 경험하며
'오래 쓰는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리수리다수리마을에는 1.플라스틱 장난감, 2. 접이식 우산, 3. 손선풍기, 4. 화장품공병, 5. 비닐 이렇게 다섯 종류의 자원 기증을 받았는데요,
열 여섯분께서 총 191개의 물품을 가져오셨습니다. 고치고 새활용하는 활동에 잘 쓰겠습니다.
물건 하나를 더 오래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지구를 조금씩 바꿔갑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과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참여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주시새활용센터는
'버리기보다 고치고, 새롭게 쓰는' 지속가능한 순환문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장난감 즐겁게 고르고 가져가 줘서 고마워요 어린이 친구들!!)
'고치면 더 오래, 나누면 더 즐겁습니다.'🔧🌿
7월 11일, 제주시새활용센터는 '수리수리 다수리마을'을 찾은 시민들의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원 순환을 배우고,
어른들은 새활용 제품과 수리문화를 경험하며
'오래 쓰는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리수리다수리마을에는 1.플라스틱 장난감, 2. 접이식 우산, 3. 손선풍기, 4. 화장품공병, 5. 비닐 이렇게 다섯 종류의 자원 기증을 받았는데요,
열 여섯분께서 총 191개의 물품을 가져오셨습니다. 고치고 새활용하는 활동에 잘 쓰겠습니다.
물건 하나를 더 오래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지구를 조금씩 바꿔갑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과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참여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주시새활용센터는
'버리기보다 고치고, 새롭게 쓰는' 지속가능한 순환문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장난감 즐겁게 고르고 가져가 줘서 고마워요 어린이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