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새활용센터에서는 새활용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창업한 예비·초기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026 새활용 토크』 두 번째 이야기 ‘새활용 기업 창업하기’는
새활용 예비창업가 육성과정 1·2기 수료생과 현재 3기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새활용 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 류은화 센터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창업에 성공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창업가부터 창업 후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람, 그리고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가까지,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과정, 사업을 운영하며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시행착오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 예비창업가 과정 1기 수료자 즛제주 윤영주 대표의 창업 과정과 그 후 1년의 경험 공유를 시작으로,

예비창업가 2기 수료자 하르파(HARPA) 김지은 대표의 실패를 거듭하며 수많은 개선을 통한 창업 준비 과정 공유,



그리고 서울 성수에서 멀리 찾아와 주신 업사이클 분야 성공적 창업 선배 119레오의 이승우 대표의 특강!
이승우 대표는 단순히 ‘창업에 성공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판매할 것인지,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그리고 사업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승우 대표의 특강을 끝으로 선배 창업가 분들의 몫이었던 1부를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곧이어 2부에서는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이지은 멘토님의 진행으로 현재 운영중인 제주시새활용센터 예비창업가 3기 과정의 분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비건가죽을 사용한 제주의 멸종위기동물 키트제작, '눕'의 홍주은님.


다음은 제주 농수산 부산물의 향(香)과 형(形)을 재해석하여 캔들, 리퓨저 등 오브제 제작, '데이오프스튜디오' 이아리님.


세번째는 누구나 쉽게 옷을 고쳐 입을 수 있도록, 키트와 전문가 서비스 제공하는 공간, '리폼편의점' 김태연님.


네번째 발표자는 제주도내 악성 해조류(구멍갈파래, 괭생이모자반 등)를 활용한 포장용 스티로폼 대체제, '파래폼' 안유환님.


마지막으로 폐타이벡 세척 후 업사이클링하여 문구류, 굿즈 등 제작, '헤미지' 염다혜님.


새활용 분야의 창업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일인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업을 만들어가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통해 창업의 가능성과 현실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이 새활용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예비창업가들에게는 용기를, 이미 창업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연대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는 앞으로도 새활용 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연결되며,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에서는 새활용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창업한 예비·초기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026 새활용 토크』 두 번째 이야기 ‘새활용 기업 창업하기’는
새활용 예비창업가 육성과정 1·2기 수료생과 현재 3기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새활용 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 류은화 센터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창업에 성공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창업가부터 창업 후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람, 그리고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가까지,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과정, 사업을 운영하며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시행착오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 예비창업가 과정 1기 수료자 즛제주 윤영주 대표의 창업 과정과 그 후 1년의 경험 공유를 시작으로,
예비창업가 2기 수료자 하르파(HARPA) 김지은 대표의 실패를 거듭하며 수많은 개선을 통한 창업 준비 과정 공유,
그리고 서울 성수에서 멀리 찾아와 주신 업사이클 분야 성공적 창업 선배 119레오의 이승우 대표의 특강!
이승우 대표는 단순히 ‘창업에 성공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판매할 것인지,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그리고 사업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승우 대표의 특강을 끝으로 선배 창업가 분들의 몫이었던 1부를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곧이어 2부에서는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이지은 멘토님의 진행으로 현재 운영중인 제주시새활용센터 예비창업가 3기 과정의 분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비건가죽을 사용한 제주의 멸종위기동물 키트제작, '눕'의 홍주은님.
다음은 제주 농수산 부산물의 향(香)과 형(形)을 재해석하여 캔들, 리퓨저 등 오브제 제작, '데이오프스튜디오' 이아리님.
세번째는 누구나 쉽게 옷을 고쳐 입을 수 있도록, 키트와 전문가 서비스 제공하는 공간, '리폼편의점' 김태연님.
네번째 발표자는 제주도내 악성 해조류(구멍갈파래, 괭생이모자반 등)를 활용한 포장용 스티로폼 대체제, '파래폼' 안유환님.
마지막으로 폐타이벡 세척 후 업사이클링하여 문구류, 굿즈 등 제작, '헤미지' 염다혜님.
새활용 분야의 창업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일인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업을 만들어가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통해 창업의 가능성과 현실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이 새활용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예비창업가들에게는 용기를, 이미 창업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연대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제주시새활용센터는 앞으로도 새활용 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연결되며,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