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새활용센터에서는 도내 새활용,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모집하여 기획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나와 우리"는 그 중 첫 번째로 진행된 기획 전시였는데요. 길아트스튜디오의 박진이 작가와 장애인 수강생의 공동 작업물이 전시되었습니다.
장애인 분들이 직접 만든 새활용 종이 작품에는 각자의 시간과 속도가 오롯이 담겨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공동체에서 함께 어우러져 '우리'로 연결되는 뜻깊은 전시였습니다.

전시 첫날에는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에 참여했던 분들이 앞으로 나와서 각자의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는지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각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시 기간에 다양한 분들이 와글와글광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찬찬히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보시면서 어떤 분은 굉장히 울림이 있었다며 감동을 받으셨고요.
업사이클링 종이 작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분도 계셨습니다.

전시 초반에 오신 분들은 선착순으로 전시 홍보용 달력을 받아 갈 수 있었는데요.
마침, 이 시기에 견학을 왔던 학교 학생들이 달력 종이에다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갔던 기억이 있네요.

어린이 관람객들도 방명록을 하나씩 남기고 갔답니다.

나와 우리 전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분들의 예술 활동을 응원합니다.
2025년 새활용센터에서는 도내 새활용,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모집하여 기획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나와 우리"는 그 중 첫 번째로 진행된 기획 전시였는데요. 길아트스튜디오의 박진이 작가와 장애인 수강생의 공동 작업물이 전시되었습니다.
장애인 분들이 직접 만든 새활용 종이 작품에는 각자의 시간과 속도가 오롯이 담겨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공동체에서 함께 어우러져 '우리'로 연결되는 뜻깊은 전시였습니다.
전시 첫날에는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에 참여했던 분들이 앞으로 나와서 각자의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는지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각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시 기간에 다양한 분들이 와글와글광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찬찬히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보시면서 어떤 분은 굉장히 울림이 있었다며 감동을 받으셨고요.
업사이클링 종이 작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분도 계셨습니다.
전시 초반에 오신 분들은 선착순으로 전시 홍보용 달력을 받아 갈 수 있었는데요.
마침, 이 시기에 견학을 왔던 학교 학생들이 달력 종이에다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갔던 기억이 있네요.
어린이 관람객들도 방명록을 하나씩 남기고 갔답니다.
나와 우리 전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분들의 예술 활동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