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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 번째 새활용 기획 전시는 바로 'X세계 : 감각이 머문 자리'였습니다.
장영 작가의 개인전이었는데요. 폐자원과 천연, 자연 재료 등을 활용한 평면 회화와 조형 작업으로 구성된 전시였습니다.
작가가 바다에서 직접 수집한 어망이 활용된 평면 회화 전시입니다.
버려지는 어망과 부표를 활용한 조형 전시물입니다.
부표와 어망으로 제주도 모양을 형상화하였습니다.
위 전시물은 참여형 전시인데요. 관람객이 직접 모래밭에서 시작해서 아스팔트 길을 따라 여신이 있는 곳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세이브제주바다유스클럽, 한국재활데이케어센터 등의 단체와 작가가 협업한 작품도 전시되었습니다.
'X세계 : 감각이 머문 자리'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사라진 감각과 존재의 흔적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전시였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잊힌 감각을 되살리고, 세계를 다시 느끼며 질문하는 예술적 경험을 얻고 가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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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 번째 새활용 기획 전시는 바로 'X세계 : 감각이 머문 자리'였습니다.
장영 작가의 개인전이었는데요. 폐자원과 천연, 자연 재료 등을 활용한 평면 회화와 조형 작업으로 구성된 전시였습니다.
버려지는 어망과 부표를 활용한 조형 전시물입니다.
부표와 어망으로 제주도 모양을 형상화하였습니다.

위 전시물은 참여형 전시인데요. 관람객이 직접 모래밭에서 시작해서 아스팔트 길을 따라 여신이 있는 곳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세이브제주바다유스클럽, 한국재활데이케어센터 등의 단체와 작가가 협업한 작품도 전시되었습니다.
'X세계 : 감각이 머문 자리'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사라진 감각과 존재의 흔적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전시였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잊힌 감각을 되살리고, 세계를 다시 느끼며 질문하는 예술적 경험을 얻고 가셨기를 바랍니다.